엄마와 아빠가 그랬던 것처럼 생활 속에서 장구가락 하나 정도는 칠 수 있는
그런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아이 정도면 좋다.


 
Posted by zerocat 트랙백 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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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박현희 2011.07.26 17:00

    언제나 늘 그랬듯 소박한 일상에.. 멋진 그림을 그려내는 내친구~~ 언제.. 진하게 소주한잔 하자~~ 오랜만에 보니 넘 좋더라~

  2. addr | edit/del | reply 하늬 2011.08.07 22:15

    와우 북신동?!
    형 장구 치는 모습이 그려지는,..^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