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edit/del | reply inteld 2014.12.16 18:38

    양이님 오랜만이네요 zerocat닉은 아직도 쓰시네요 그거때문에 들어와봤어요 같이 못총쏘던때가어그제 같은데 시간참 빠르네요ㅎㅎ 그리고 전 게임접은지 좀되었네요 가정이생기다보니 여유가 ㅠㅠ 아무튼 건강하시구요 가끔들릴께요

    • edit/del zerocat 2014.12.25 00:49 신고

      인텔D 님이시군요! 반가워요~ 그때가 2006년 부터니까 거의 10년이 다 되어가네요ㅎㅎ 결혼소식을 어디선가 들은적이 있어요! 축하드려요~ 저도 가정이 생기고 애가 셋 입니다ㅎㅎ 항상 건강하시고요~ 즐거운 크리스마스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제가 글 확인이 늦었죠ㅠㅠ)

  2. edit/del | reply 오대혁 2012.03.03 21:00

    밝았습니다. 맑았습니다. 남호언니...
    벌써 기억속 저멀리의 단어가 되버릴 만큼 많은 시간이 지났네...
    닭잡는 건 아마 우리때가 시작이었던 같기도 하고... 그땐 철사로^^
    이렇듯 기억속의 아름다운 추억을 보관해주고 다시 꺼내 볼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도 감사하고 지금보다 시간이 지난뒤에 우리아이들이 아빠들의 모습을 상상하며 그려볼수 있다면 더 좋은 장소가 될것 같기도 하고...
    어릴적 가졌던 소중한 꿈에 하나하나씩 가치를 만들어 간다는건 직업이 아니라면 쉽지 않겠지?
    나역시도 추억속의 돼지농장으로...
    오늘은 순정이가 살고있는 영암 월출산에 올랐는데 가까이 있으면서도 보지 못한 순정이에게 미안한 마음가득담고~ 근데 정말 좋은 산행이었네...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멋진 그림과 소박한 이야기들이 가득한 여길 가끔이라도 들어와봐야겠네..
    잘지내시고 만날기회가 있겠지?
    여기는 해남 땅끝마을... 오바
    책은 아이들이 있는 수원으로..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3-2 신나무실쌍용아파트 542동 204호 김현정 01049415442
    아참! 다음만화에서 사춘기 메들리보면서 우리 학교다닐적 우리들의 이야기로 만화를 그려보겠다고 했던 남호생각 많이 했음...
    단역이라도 출연 부탁....

    • edit/del 백남호 2012.03.07 20:42

      아! 제가 방명록을 늦게 봤네요..!
      제가 1학년 때인 93년과 다음 해인 94년을 생각하면
      그 차이가 너무 멀게만 느껴져요. 1년 차이인데도
      한참 더 오래전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그
      기억은 생생히 남아있어요..
      형님 졸업하시고 그해였는데.. 가을쯤 묵학시간에 기숙사를 찾아오셔서 옛 기숙사 뒷방(제가 있던 방)에서 옛날이야기 해주시는데 그때 형범이랑 듣다가 배가 아파서 고생했죠ㅎㅎㅎ 풀무에서 기억들은 정말 소중한 기억으로 남아있고 살아가면서 큰 에너지가 되는 거 같아요. 10여 년 전이지만 언제 직접 뵙게 되면 그때를 더 듣고 싶고 이야기하고 싶어요!

  3. edit/del | reply _따라_ 2011.06.01 11:52 신고

    다시 오랜만에 들려요^^.
    형의 일상속 얘기들은 늘 좋습니다~
    살며 고민하며 느끼는 얘기들...단백하다고 해야할까요 ㅋ
    뭐 형은 늘 단백한 느낌의 사람이었으니까 ㅋㅋㅋ
    좋은 그림,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 edit/del zerocat 2011.06.12 17:03 신고

      엊그제 진형이가 다녀갔다.
      술로 담백하게 시작해서 다음날
      순댓국으로 담백하게 마무리 졌다.
      예전처럼 그렇게 다시 모였음 좋겠네..

  4. edit/del | reply 해뜨리 2011.03.19 23:50

    형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전 개강하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지난 2월에 한번 바람이형하고 찾아가고 싶었는데 시간이 여의치 않았어요.

    저는 이제 2학년이라 실기보단 이론을 많이 공부해요. 미학 디자인론 동양미술사등등
    실기도 몇개 하는데 디자인기법이랑

    드로잉들어요! 저희 미술교육과 수업은 아니고 공주대 만화학부 드로잉수업이라
    누드크로키도 하고 어쨌든 모델두고 계속 드로잉드로잉... 만화과 친구들이 생각보다 잘그려서ㅋ
    저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한번 모였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몇년째 하는것 같은데ㅋㅋ
    권성현형도 가끔 연락하긴 하구요.

    그래서 그런데 이번 여름에 창업생 시금치끼리 연수해보는건 어떨까요.
    재학생 시금치가 연계해도 좋고, 그 방법은 다양하게 생각해보죠,
    다들 너무나? 바쁘기 때문에 지금부터 일정이라던지 구체적 방안에 대해 생각해봐야
    여름에 할까말까 할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문득 글 남겨요ㅋㅋ

    좋은 생각있으면 말해주세요~
    * 그리고 언제 공주들릴일 있으면 한번 오세요~

    • edit/del 백남호 2011.03.20 15:44

      나 서울에 있을 때 바람이랑 같이 오려고 했다가
      못 온 적 있지? 바람이는 진형이랑 같이 온 적이
      있었는데(닭갈비 먹고). 그때는 서울대입구에서
      고척동(30분 거리)였는데 이젠 더 멀어져서 차라리
      그때 왔으면 편했을 텐데..라는 생각이 들 정도야ㅋㅋ

      예전엔 풀무에 가면 다 볼 수 있어서 편했는데
      이젠 여기 저기 흩어져 있으니 다들 어떻게 봐...
      모인다면 여기서 모이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지하철이 다니거든ㅎ) 그런데 올 8월은 둘째 보는
      달이라서 난 어려울거 같아. 낳고 나면 겨울까지는
      더 정신 없을거야.

      아무래도 내년으로 넘어가야 할 거
      같은데.. 우리 지구가 멸망하기 전엔 꼭 봐야겠지ㅜㅜ

  5. edit/del | reply 연우  2011.02.10 08:02 신고

    형님 이제와서 뒤늦은 인사 드립니다.

    비록 온라인에서 만나서 찾아 뵙지도 못하는 못난 동생이지만 그 마음만은 진짜!

    여유나면 찾아 뵙고 싶습니다. 아니 찾아 뵙게 해주세요


    저는 T.A.B 라고 불리는 일반인들이 절대 모르는 건설엔지니어링 일을 하고 있습니다.
    건물 지을때 설계도 날라오면 이대로 설계해도 지장없다 라거나 아니면 어디어디는 문제가 발생할거 같으니까 수정이 필요하다 ..거나

    그 밖에 짓는 현장에 가서 순조롭게 지어지고 있는지 감독하고 관리하는 일종의 감리.. 일도 하면서

    다 지었을때 냉/난방이 설계치 대비 몇% 로 시공이 되었는지, 춥거나 덥진 않은지 소음이 나거나 그런걸 조정해주는 .. 일인데 이걸 참 설명하기란 쉬운게 아니군요;

    회사가 동종업계 에서 가장 오래된 회사다 보니 유명한 대기업들
    그러니까.. 건설이 있는 대우/현대/GS/한화 그 밖에 각종 메이저 건설사들의 일을 다 받아 오는데..

    서남부에 열병합 발전소 라던가.. 울산 박물관 이라던가.. 어디 시청이나 NHN 본사나 현대홈쇼핑 .. 아니면 코엑스 라던가 그런 큼직큼직한 건물을 했습니다

    최근엔 성신여대 새로운 캠퍼스 현장을 하고 있고요

    이게.. 회사가 잘나가도 이게 좋은게 아니더군요
    요새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급 앓아 눕는 바람에 황금같은 연휴가 통째로 날라갔습니다

    어흐흑 내 연휴..


    그나저나 예전 블랙옵스 게시판에서 활동할 뭔가에 열중할게 있던 때가 정말 재밌었는데 말입니다

    한글패치로 게시판 물이 너무 흐려서 잘 안들어가게 되니 게임도 잘 하지 않게 되더군요

    블옵은 열중할 모티베이션이 없고.. 22일에 언락되는 블렛스톰 과 3월달에 나올 크라이시스 2 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불렛스톰 쪽은 무기가 너무 적어서 걱정이고.. 무기가 5개던가.. 공개된거 말고도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크라이시스2 는 부디 이번엔 멀티 안망하고 잘 나왔으면.. 하고요
    사실은 다 망해도 상관없고 몇년 전 부터 기다리는 피어3 만 제발 성공해서 사람좀 많고 게임이 재밌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쓰다보니 제가 형님 방명록에다가 게임소감을 올리고 있군요

    인사할 시기를 놓쳐버렸습니다만

    2011년 한해, 행복하시고 성공하세요!

    • edit/del zerocat 2011.02.10 10:32

      건설엔지니어링.. 이란 일이 어떤일인지는 잘 모르지만 상당히
      꼼꼼해야 겠다라는 생각이 드네.. 블옵영상 올리는거 보면
      (나는 설명 읽어봐도 너무 복잡해서 머리가 아플지경)그것처럼
      복잡하고 꼼꼼한 일 이라는걸 알것같아. 그나저나 연휴가
      날라가서 어째ㅡㅜ
      블옵은 프리징 때문에 손 놓고있다가 얼마전 데드스페이스를 통해
      절단의 미학과 우주공간의 스펙타클을 경험하고 왔어.
      어째튼ㅋㅋ 본격2011년 이잖아! 올해도 즐겁게 보내자고!!

  6. edit/del | reply 재은 2011.01.24 18:40

    맑았습니다^^
    바쁘실텐데 마음 써주셔셔 감사해요~
    이번 겨울연수는 전북임실에서 할 거예요.
    싸이에 시금치 클럽이 있는건 처음 알았네요^^;;;;
    앞으로 자주 들러야 겠어요!
    그림은 제가 다 갖고 있구요~ 사진 찍어놓은건 개인적으로 소장하고 있어요/

    학교에서 모일때나 연수가서나 그리고 싶은 것을 골라서 그려요.
    학교에선 주로 학교 주변에 꽃, 나뭇잎,풀등 을 자주 그리고
    연수 가서는 그 지역에서 나는 것들을 그린 것 같아요.
    움직이는 생물 같은건...
    자신이 없네요 '3'....하하
    제가 실력이 많이 부족하기도 하고
    시금치 본연의 뜻이 좀 많이 퇴색된 것 같기도 하고
    여튼 뭔가 동기부여가 필요한 시기인것 같아요~
    언니들이 좋은 동아리 만들어 놨는데
    없애기엔 너무 좋고 아까운 시금치....ㅎ

    꼭 이번 연수가 아니더라도 연중 아무때나 연락 주세요~
    같이 모일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볼게요 ^^!

    이번 연수는 전북 임실 치즈마을(저희 집.....하하)에서 합니다!
    연락처는 전과 같아요~

    • edit/del 백남호 2011.01.26 10:32

      임실에서 연수를 하는군요!(멀다ㅡㅜ)
      예전에도 임실에서 한 번 한 적이 있지 않나요?
      겨울엔 그릴 대상을 찾기가 어렵죠? 밖에 나가서
      그리기엔 날이 춥고 해서 그릴 걸 구해서 그리는 것이
      맘 편할 거에요ㅋ
      음..바짝 말라버린 낙엽이나 말라버린 나무 속 생태.
      주변에서 그릴 걸 같이 찾아 보는 것도 재미있을 텐데 아쉽네요!

      spinach.cyworld.com
      싸이월드 시금치 클럽이에요. 클럽장인 박동호 언니와도
      연락할 수 있으니 운영을 해보고 싶다면 동호언니 싸이에
      메시지를 남겨봐요.

      그럼, 기억에 남는 연수가 되길 바래요!

  7. edit/del | reply 2011.01.21 19:26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zerocat 2011.01.22 10:43 신고

      밝았습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찾아왔어요?
      올겨울도 어김없이 연수를 하는군요!
      연수는 어디서 하나요? 제가 사는 곳
      근처라면 당일 일정으로 들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요즘엔 어떤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지 궁금해요.
      싸이월드에 시금치 카페가 있는데 그곳에 가면
      그림 볼 수 있나요? 안 가본 지가 좀 돼서^^;
      예전엔 호출하면 바로 달려갈 수 있는 기동력이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해서 아쉬워요.
      그래도 한 번 후배들 만나보고 싶네요!
      여기는 경기도 가평 이라는 곳이에요. 강원도
      춘천과 가까워요. 언제라도 여기 근처에 오게 된다면
      꼭 연락줘요! 그리고 이면 겨울연수 장소도 알려주세요~

  8. edit/del | reply _따라_ 2011.01.15 20:05 신고

    그러니까요..석렬이는 군대있고....음....
    좀 시간을 여유롭게 잡아서 뭔가를 준비하면 해볼만 하겠는데요^^
    일단 언제 한번 봤으면 좋겠어요^^

    • edit/del 백남호 2011.01.16 02:46

      맞다. 석렬이는 입대전에 한 번 통화했었는데 하사로 간다고 했지..

  9. edit/del | reply 2011.01.09 12:04

    비밀댓글입니다

    • edit/del zerocat 2011.01.09 19:00 신고

      나도 번호들이 옛번호라서.. 일단 내 번호는 확실!ㅋ

  10. edit/del | reply 한지영 2011.01.07 21:08

    안녕하세요! 남호언니~
    저 한지영이라고.. 예전 시금치 장인데..
    기억하시죠?!!!!!!
    ^ -^

    • edit/del 백남호 2011.01.07 21:48

      당연 기억하지!
      시간 많이 흘렀네..시금치 강화도 연수때 본게 마지막 인거 같다!
      그게 2008년 같은데..잘 지내지? 춘천엔 자주 와? 지하철 다니잖아?
      나는 가평에서 살고있어. 여기도 물론 지하철ㅋ